렛츠리뷰 당첨♡//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당첨 되니 엄청 즐거운 것이다~ㅋㅋ
(아쉬운건 느긋하게 책 읽을 수 없었다는거 정도<-빠순질이랑 연습으로 바빴음)
우선 책의 저자는 "이유진"씨-
뉴욕에서 태어나 12년을 살았고 한국어, 영어가 모두능통하다는 이력을 가진 분이었다.
영어의 배움을 위해 책을 사는 사람에겐 제법 어필되는 매력적인 조건의 저자라고 생각된다.
다음은 책 내용.
뉴욕을 즐기며 영어를 배운다라는 글씨를 내걸고 있지만 여기서 배울 수 있는 영어는 오직 단어다.
문장 사이에 영단어를 넣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쳅터 뒤에는 문장에서 나왔던 단어가 외우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영단어 장을 한권 사는게 좀 더 효율적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어 보인다.
(문장안에 끼워넣기 단어가 얼마나 머릿속에 잘 들어오는지도 읽어본 결과 의문이 든다.)
딱딱한 영어가 아닌 실생활에서 사용되거나 현지에서 써먹기 좋은 영어도 간단하지만 잘 소개되고 있다.
이 점이 영어 공부용 서적으로서의 이 책의 가장 유용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비중이 적어 좀 아쉬웠다.
살펴본 결과
확실히 말해 영어를 배우기 좋은책 이라는데는 좀 무리가 있는듯 싶다.
하지만 에세이 형식의 책은 읽는 재미를 주고있고
사진도 많아서 눈이 즐겁다.
저자가 실제로 오랜 뉴욕생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유용한 정보를 잔뜩 담고 있어서
영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 보다는
뉴욕에 여행, 유학 예정인 학생이나 뉴욕이라는 한 도시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읽으면 더 좋은 책이라고 생각 된다.
개인적인 감상으론
저자의 자기 자랑과 기대감을 잔뜩 불어 넣는 광고 문구 덕분에 읽으면서 좀 기운이 빠지는 느낌도 들었다.
요게 조금 덜 했다면 좀 더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아쉬웠다.
책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굉장히 호평이었다.
(맘에 안드는건 나뿐인가?-_-;;)
적당히 살펴본것 뿐이듯 하지만,
일반적인 책들과 달리
확실히 새로운 형식을 도입해서 인지
신선하게 느끼는것 같았다.
뭐, 국내 최초 아이비리그 영문과 교수에게 추천 받은 책이라고 하니(<-이게 그렇게 대단한건가 싶긴 하다만;)
단어 공부에 확실히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정리해서 평가하자면,
개인적으로 여행자나 유학생, 뉴욕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겐 강추!
공부를 위한 사람은 살펴보고 판단하시오 정도 이다.
그리고 추가이지만 중간에 들어간 영단어의 폰트가 가독성이 떨어진다.
폰트를 좀 더 확실한 것으로 개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글자의 곡선 덕에 V자가 자꾸 U처럼 보인다-)
+
사진을 찍었는데
C드라이브 용량이 완전 폭발해서 포샵을 켤 수 조차 없다.
이거 빨리 해결해야 할텐데 완전 짜증나네....-"-
지울 파일 따윈 없건만......뭘 자꾸 지우란겨;ㅁ;
파티션 용량 조절 하는 법을 모르겠어;ㅁ;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당첨 되니 엄청 즐거운 것이다~ㅋㅋ
(아쉬운건 느긋하게 책 읽을 수 없었다는거 정도<-빠순질이랑 연습으로 바빴음)
우선 책의 저자는 "이유진"씨-
뉴욕에서 태어나 12년을 살았고 한국어, 영어가 모두능통하다는 이력을 가진 분이었다.
영어의 배움을 위해 책을 사는 사람에겐 제법 어필되는 매력적인 조건의 저자라고 생각된다.
다음은 책 내용.
뉴욕을 즐기며 영어를 배운다라는 글씨를 내걸고 있지만 여기서 배울 수 있는 영어는 오직 단어다.
문장 사이에 영단어를 넣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쳅터 뒤에는 문장에서 나왔던 단어가 외우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영단어 장을 한권 사는게 좀 더 효율적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어 보인다.
(문장안에 끼워넣기 단어가 얼마나 머릿속에 잘 들어오는지도 읽어본 결과 의문이 든다.)
딱딱한 영어가 아닌 실생활에서 사용되거나 현지에서 써먹기 좋은 영어도 간단하지만 잘 소개되고 있다.
이 점이 영어 공부용 서적으로서의 이 책의 가장 유용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비중이 적어 좀 아쉬웠다.
살펴본 결과
확실히 말해 영어를 배우기 좋은책 이라는데는 좀 무리가 있는듯 싶다.
하지만 에세이 형식의 책은 읽는 재미를 주고있고
사진도 많아서 눈이 즐겁다.
저자가 실제로 오랜 뉴욕생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유용한 정보를 잔뜩 담고 있어서
영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 보다는
뉴욕에 여행, 유학 예정인 학생이나 뉴욕이라는 한 도시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읽으면 더 좋은 책이라고 생각 된다.
개인적인 감상으론
저자의 자기 자랑과 기대감을 잔뜩 불어 넣는 광고 문구 덕분에 읽으면서 좀 기운이 빠지는 느낌도 들었다.
요게 조금 덜 했다면 좀 더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아쉬웠다.
책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굉장히 호평이었다.
(맘에 안드는건 나뿐인가?-_-;;)
적당히 살펴본것 뿐이듯 하지만,
일반적인 책들과 달리
확실히 새로운 형식을 도입해서 인지
신선하게 느끼는것 같았다.
뭐, 국내 최초 아이비리그 영문과 교수에게 추천 받은 책이라고 하니(<-이게 그렇게 대단한건가 싶긴 하다만;)
단어 공부에 확실히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정리해서 평가하자면,
개인적으로 여행자나 유학생, 뉴욕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겐 강추!
공부를 위한 사람은 살펴보고 판단하시오 정도 이다.
그리고 추가이지만 중간에 들어간 영단어의 폰트가 가독성이 떨어진다.
폰트를 좀 더 확실한 것으로 개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글자의 곡선 덕에 V자가 자꾸 U처럼 보인다-)
+
사진을 찍었는데
C드라이브 용량이 완전 폭발해서 포샵을 켤 수 조차 없다.
이거 빨리 해결해야 할텐데 완전 짜증나네....-"-
지울 파일 따윈 없건만......뭘 자꾸 지우란겨;ㅁ;
파티션 용량 조절 하는 법을 모르겠어;ㅁ;
# by | 2008/04/29 02:26 | Other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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